라이언의 마지막 골프 金 찾기
캐나다 명예의전당 적극 나서
106년 동안 자취를 감춘 올림픽 금메달을 찾아라!
23일(한국시각) 캐나다 골프 명예의 전당은 106년 전인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자국 출신 조지 라이언의 메달을 찾고자 관련 영화 제작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올림픽에서 골프는 1900년 파리 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지만 다음 대회인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 오는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112년 만에 복귀한다.
마지막 대회 당시 46세로 당뇨병까지 앓고 있었던 라이언은 6일 동안 12라운드 승부 끝에 미국의 챈들러 이건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106년이 지난 현재까지 올림픽 골프종목 디펜딩 챔피언의 기록을 갖고 있다. 그러나 라이언의 금메달과 이건의 은메달이 모두 사라진 상태다.
라이언의 유족들은 금메달이 1930년대에 없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캐나다 명예의전당 적극 나서
106년 동안 자취를 감춘 올림픽 금메달을 찾아라!
23일(한국시각) 캐나다 골프 명예의 전당은 106년 전인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던 자국 출신 조지 라이언의 메달을 찾고자 관련 영화 제작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올림픽에서 골프는 1900년 파리 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지만 다음 대회인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을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 오는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112년 만에 복귀한다.
마지막 대회 당시 46세로 당뇨병까지 앓고 있었던 라이언은 6일 동안 12라운드 승부 끝에 미국의 챈들러 이건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106년이 지난 현재까지 올림픽 골프종목 디펜딩 챔피언의 기록을 갖고 있다. 그러나 라이언의 금메달과 이건의 은메달이 모두 사라진 상태다.
라이언의 유족들은 금메달이 1930년대에 없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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