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표팀, 단체로 인증샷 찰칵!

입력 2010-08-04 20: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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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IFA U-20 여자월드컵에서 꿈의 4강 신화를 이룬 한국 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이 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지소연, 문소리 등 비롯한 최인철 감독과 코칭스태프, 이회택 축구협회 기술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밝은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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