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 뉴스] 신기성 농구교실-안암병원 업무협약 外

입력 2010-08-20 07: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기성 농구교실-안암병원 업무협약

프로농구 전자랜드의 가드 신기성이 운영하는 신기성 농구교실과 고려대 안암병원이 19일 업무 협약을 했다. 이 협약을 통해 고대 안암병원에서는 신기성 농구교실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장 발육 및 부상에 관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며, 농구교실 회원들은 고대 안암병원에서 시행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다.


●KT&G, 안양소년원에 농구코트 기증

프로농구 KT&G가 24일 오후 3시 안양소년원에 농구 코트를 기증한다. KT&G는 6월 법무부 소년보호교육기관인 안양소년원 정심여자정보산업학교와 자매결연을 한데 이어 최근에는 소년원 내에 정규 규격의 야외코트 조성공사를 해왔다.


●내일 신세계 쿨캣 이마트배 3on3 대회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가 21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부천 신세계 쿨캣 이마트배 3on3 농구대회를 연다. 연고지역 내 중등부와 고등부 각 16팀씩, 총 32팀이 참가하며 중등부 경기에는 여성농구동호회 2팀도 출전한다. 우승팀에 50만원, 준우승팀에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준다.


●FC서울 이승렬 내일 홈팬에 티셔츠 선물


FC서울 이승렬이 2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FC와의 홈경기에 팬들에게 티셔츠를 선물한다. 이승렬은 남아공월드컵 때 팬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로 자비를 들여 만든 티셔츠 100벌을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팬들에게 나눠준다.


●프로축구연맹, 충북에 상무팀 유치 제안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충북도에 상무팀 유치를 공식적으로 제안했다. 연맹은 올해 광주시와 연고 계약이 종료되는 상무팀 유치 제안서를 최근 충북도에 보냈다. 연맹은 제안서에서 유치 조건으로 3년 내 충북연고 구단 창단, 자본금 10억원 이상의 법인 설립 등을 제시했다.

[스포츠동아]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