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맥나이트, 마샤 맥나이트, 필립 밀러 신부
영국의 부동산 사업가인 레오 맥나이트(59)는 지난해 7월 28살 연하의 여자친구 마샤 맥나이트를 자신의 침실로 유인한 뒤 쇠파이프로 내려치고 목을 졸랐다. 하지만 마샤는 이를 뿌리치고 도망쳤다.
레오는 마샤의 휴대폰에서 신부와 의심스러운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을 발견하면서 그녀를 의심했다고 법정에서 말했다.
그들은 10년간 같이 살았지만 결혼은 하지 않았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기사 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