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영. 스포츠동아 자료사진
배우 오건우(본명 오세규) 교통사고 사망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이 하나 둘 애도의 뜻을 표했다.
14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6년 전 같은 회사에서 함께 연습했던 세규오빠"라며 "연기를 향한 그의 열정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엔 생생하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며 " '오건우'라는 이름으로 못 다 이룬 꿈을 위해,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인의 친구인 배우 김기방도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 친구 연기자 오건우(오세규)가 하늘나라로 갔어요…아직 날개도 못펴보고…다들 운전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오건우는 81년 출생으로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며 연기자의 꿈을 키워왔다.
2003년 드라마 '사랑의 향기'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신돈', '천추태후'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오건우는 13일 대구광역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으며 이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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