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지나-이정, 아찔한 방송 사고

입력 2011-02-26 1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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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에서 펼쳐진 가수 지나와 이정의 공연 무대에서 각각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나가 ‘블랙 앤 화이트’를 부르던 중 몇 초간 음향이 멈추고, 스태프가 화면에 등장했다.

이정이 ‘레츠댄스’를 부르는 동안에도 카메라 전환이 매끄럽지 못해 엉뚱한 화면이 잡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김현정이 컴백했으며 인피니트가 고별 무대를 가졌다.

사진출처=MBC ‘쇼! 음악중심’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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