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에 둘러쌓인 ‘전생에 나라를 구한 男’ 화제

입력 2011-04-07 2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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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들과 그에 둘러쌓인 한 남자의 직찍 사진이 화제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자신의 트위터에 소녀시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것.

한 장의 사진은 소녀시대의 윤아, 서현, 써니와 함께 찍은 사진이고, 또 다른 사진은 유리, 태연, 효연과 찍은 사진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역시 여신 포스’, ‘저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저 자리가 탐난다’라는 등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 출처=김우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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