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영 아나운서-유인영, 친척자매로 밝혀져…큰 키는 유전?

입력 2011-04-13 09:10:06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슈퍼모델 출신 아나운서 유혜영과 배우 유인영이 친척자매로 밝혀졌다.

유혜영 아나운서는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배우 유인영과 친척자매 사이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혜영 아나운서는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J가 김희선과의 친분을 자랑하자 “나도 가까운 연예인이 있다. 배우 유인영이 내 친척 언니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혜영 아나운서는 지난 5일 방송에서 “사실 키가 177cm인데 175cm라고 속였다”며 “키 때문에 아나운서 서류에서 떨어진 것이 다반사였다. 신발 벗고 진행하겠다고 해도 안뽑아 주더라”며 큰 키에 대해 토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여기에 172cm의 늘씬한 키와 ‘8등신 몸매’로 유명한 유인영이 유혜영 아나운서와 친척자매라는 것이 밝혀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키가 유전이구나”, “둘다 몸매도 키도 완전 부럽다”, “듣고보니 닮은 것 같기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강심장’은 ‘반전남녀 스페셜’로 태진아, 박준금, 정선경, 장신영, 윤하, 황선희, 이병진, 유키스 동호, 마이티마우스 쇼리J등이 출연해 입담대결을 펼쳤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