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서태지 콘서트에 나타난 이지아 "기대된다"

입력 2011-04-21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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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태지와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지아가 2009년 서태지 콘서트에 나타난 것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이지아는 검은색 모자를 쓰고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서태지 콘서트에 나타나 “서태지의 음악을 좋아한다. 공연에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년의 시간이 흘러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트위터@mangoostar) annjo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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