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노출 굴욕’ 브레이브걸스 예진, 눈물 셀카 공개

입력 2011-04-25 11:16:57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예 5인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예진이 눈물셀카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4일 예진은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에 “뮤직뱅크 생방송 중 옷이… 너무 부끄부끄 ㅠㅠ”라는 글과 함께 눈물이 그려진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600회 특집 KBS2 TV 생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해 ‘아나요’ 무대를 선보이다 상의 안에 입은 속옷의 어깨끈 일부분이 흘러내려 본의 아니게 ‘속옷노출 굴욕’을 당했다.

사진 속 예진은 노란색의 민소매를 입고 입고서 미소 짓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 아찔한 어깨라인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항상 힘내세요”, “울지마세요~그래도 무대 최고였어요.”, “우는 모습도 미코돌답게 아름답다”등의 격려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싱글앨범 ‘아나요’ 활동으로 나쁜 나나들을 보내고 있다.

사진출처|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