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코 파는 거야? 여배우 굴욕 포착

입력 2011-07-01 0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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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재치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30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6월 30일의 일상”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형광 핑크의 우비를 입고 있는 황정음을 담고 있다. 이는 현재 봉우리 역으로 출연 중인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우비를 입은 다른 스태프와 극중 우유배달을 위한 자전거도 보인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손가락 위치. 손가락으로 코를 누르고 있는 모습이지만, 얼핏 보면 마치 코를 파고 있는 것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코피 나겠어요~”, “바쁜 중에도 개그 센스”, “그래도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황정음 미니홈피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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