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백동수’ 아역에서 성인으로 ‘닮은꼴 눈길’

입력 2011-07-18 08: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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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무사 백동수’가 아역 주연의 전개에서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동수 역에 지창욱, 첫 악역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는 여운 역에 유승호, 액션 여배우의 아이콘으로 등장한 황진주 역에 윤소이, 500:1의 경쟁률을 뚫은 유지선 역에 신현빈 등 주인공 네 명이 오늘 18일 5회 방송에서 첫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이들은 아역 배우들과 닮은 이목구비로 더욱 눈길을 끌며 스토리 몰입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극 초반 전광렬, 최민수 카리스마 대결에 이은 지창욱, 유승호의 액션 연기와 여배우들의 액션 연기, 특히 그 동안 ‘국민남동생’에서 조선 최고의 살수로 거듭나는 유승호의 악역 변신은 관심의 대상이다.

한편 ‘무사 백동수’ 5회에서는 ‘장용위’를 방문한 사도세자의 뒤를 밟은 ‘흑사초롱’이 장용위를 습격해 모두를 위험 속에 빠뜨리며, 사도세자의 목숨을 노리는 스토리가 진행된다.

사진 제공ㅣ아이엠컴퍼니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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