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2’ 중국 5개 도시에 론칭

입력 2011-07-25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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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가 중국에 진출했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각)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칭따오, 선양 등 중국 주요 5개 도시에서 갤럭시S2 론칭 이벤트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출시 행사에서는 각 도시 첫 번째 고객에게 갤럭시S2를 무료 증정하고 영화배우와 체조 국가대표팀 등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가 참여해 사인이 담긴 소장품을 전달하는 등 이벤트가 열렸다.

삼성전자는 오픈마켓용 갤럭시S2 출시에 이어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 등 중국 주요 통신 사업자를 통해서도 순차적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김명근 기자 (트위터 @kimyke76)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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