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공유와 로맨틱 커플 되다!

입력 2011-08-24 0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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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와 이민정이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정과 공유는 최근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마인드브릿지는 글라스고의 풍경을 표현한 아티스트 유영주 실장의 일러스트를 옷의 패턴과 안감에 적용해 감성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공유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짙은 카키색의 트렌치 코트를 착용했는데, 힙을 살짝 웃도는 기장으로 재킷 대신 활용 할 수 있어 가을철 색다른 비즈니스 캐주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이민정이 착용한 트렌치코트는 올 가을 트렌드인 케이프와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라인에 밑단은 풍부한 플레어 스커트와 같아 원피스를 입은 듯 여성스러운 것이 특징이다.

마인드브릿지의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여름부터 이어진 복고 트렌드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이는데,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해 주는 트렌치코트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패션 아이템"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유가 정유미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도가니'는 오는 9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이민정은 현재 이정진, 이광수와 함께 영화 '원더풀 라디오' 촬영 중이다.

사진제공|마인드브릿지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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