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나, 외모 스트레스에 전신성형 “1억 5000천만원”

입력 2011-09-13 18: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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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고고걸스의 민지나가 전신 성형을 했다고 고백했다.

민지나는 12일 KBS 2TV 추석 특집 ‘미녀의 비밀’에 출연해 악성댓글때문에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이날 민지나는 “엽기 콘셉트로 데뷔했는데 사람들이 계속 외모를 비하해 많이 힘들었다”라고 고백했다.

민지나는 고민 끝에 전신성형을 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전신성형 비용이 1억 5000만원”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이제 자신감을 갖고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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