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람의 아들’ 양용은도 야구광?

입력 2011-10-02 19: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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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챔피언십 챔피언 양용은이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잠실|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위터 @binyf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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