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 아찔한 뒤태 인증 “오늘 날씨 굿굿”

입력 2011-10-21 16: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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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섹시미 넘치는 뒤태를 공개했다.

니콜은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굿 애프터 눈 여러분 오늘도 날씨 굿굿“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니콜은 뒤를 살짝 돌아보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댄스로 다져진 군살없는 뒤태가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날씨도 굿굿, 니콜 몸매도 굿굿”, “가면 갈수록 예뻐진다”, “카라의 댄싱머신”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최근 한국에서 ‘스텝’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일본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사진출처=니콜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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