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혼혈 파이터 벤 헨더슨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CGV 골드클래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벤 헨더슨은 지난 26일 일본에서 열린 격투기 메이저리그 UFC 라이트급의 새로운 최강자로 등극했다.
상암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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