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흔(왼쪽)-이대호. 스포츠동아DB
롯데의 현재 4번타자 홍성흔은 롯데의 전직 4번타자로서 일본프로야구에 진출해 있는 이대호(오릭스)의 근황을 전했다. 홍성흔은 17일 사직 SK전에 앞서 “15일 카카오톡으로 안부를 나눴는데, 이대호가 많이 외로워하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아무래도 정 많은 롯데를 떠나 한명의 용병으로서 일본에 있으니 어지간한 이대호라도 답답하고 고독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모양이다.
그래도 이대호는 홍성흔에게 “지금이 밑바닥 아닙니까? 이제 올라가는 것만 남았습니다”라며 특유의 낙천성을 발휘했다. 홍성흔은 “나도 4월에 1할 치다가 타격 2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 오릭스 오카다 감독의 기대처럼 한바퀴 돌면 좋아질 것이다. 그래도 이대호가 자신감은 안 죽었더라”며 후배의 밝은 미래를 기대했다.
사직|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 트위터@matsri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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