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성인비디오 배우 출신 아오이 소라(28)가 국내 한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강남의 한 성형외과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오이 소라의 방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아오이 소라는 피부과 치료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아오이 소라는 병원 관계자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또 브이를 그려보이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민낯도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오이 소라는 한국에서 가수 데뷔를 할 예정이다. 뮤직비디오는 비공개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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