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과거 이경규와 한 침대에서…”

입력 2012-06-25 07:55:34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고두심이 출연해‘국민 엄마’로 살아온 40년 연기 인생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고두심은 “데뷔하면서부터 아이 딸린 엄마 역할로 시작해 이제는‘국민 엄마’가 됐다”며 “더 이상 국민 엄마는 그만! 사랑하다 죽고 싶다”는 발언을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어, 자신을 ‘국민 엄마’로 만들어 준 것은 22년간 해 왔던 전원일기의 영향이 컸다며 큰 사랑을 받아 행복했지만, 사실은 아픔도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두심은 이경규의 신혼방 침대에 이경규와 함께 누웠던 지난 일을 털어놔당사자인 이경규마저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SBS ‘힐링캠프’은 6월 25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