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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람, 화영 우산까지 일부러 망가뜨려…‘과거사진 충격’

입력 2012-07-30 09: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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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티아라 보람.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티아라의 멤버 보람이 동료 화영의 우산을 망가뜨리는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화영 우산 망가뜨리는 보람'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올해 초 방송된 MBC '아이돌 스타 육상·수영 선수권대회' 를 캡처한 것으로, 보람이 화영의 우산을 망가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을 왕따시키는 듯한 모습들이 속속 공개되면서 논란은 계속 커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너무하다”, “왕따가 사실인가?”, “너무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티아라의 소속사 김광수 대표는 30일 티아라 관련 중대 발표를 예고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0 / 300
    • 2012-07-30 17:16:34
      아 이런 사건들 정말 싫다 ㅡㅡ 뭐하자는거야 걍 다 해체해
    • 2012-07-30 11:36:53
      허참..먼 소리인가 하고 자세히 봤더니 뒤에 조그마한 분 보이네.같은 연예인인데.어찌 저러냐.하다 못해 소품 하나하나 신경쓰는 게 연예인인데,들고다니는 우산을 저리 뿐질러 놓지?그래놓고 언팔이라니--^쟤가 잘못한게 있으니 우리가 이러는거다라는 걸 사람들이 느꼈음 싶냐?
    • 2012-07-30 11:37:58
      얘네는 무슨 중대발표를 한다길래 조용히 기다려 지켜볼래도 계속 뭔가가 나오니간, 캐캐묵은 뭔가가 있나 싶고, 더 수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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