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친형 최초 공개 “닮은 듯 안 닮았어”

입력 2012-08-26 19: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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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친형 방송최초 공개’

배우 주원이 방송 최초로 친형을 공개했다.

26일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은 여름방학 특집 3탄으로 자급자족 캠핑 편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에게 지인들은 강원도 철원까지 불러 퇴근하는 기상미션이 주어졌다.

주원을 데리러 온 사람은 친형 문준석씨. 현재 31세로 작은 사업을 하고 있다. 형 문준석씨는 출근 중 동생 주원의 전화를 받고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주원 형 문준석씨의 모습을 본 성시경이 “닮은 듯 안 닮은 것 같다”고 하자, 문씨는 “저는 아버지를 닮고 동생은 어머니를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문준석씨는 “동생 작품은 모두 챙겨 본다. 한 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 KBS 2TV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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