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롯데 SK와 가장 많은 7경기씩 남아
2G차 5위…남은 4위 두산전은 2경기 뿐
5위 KIA는 26일 현재 4위 두산과 2경기차다. 2위 SK, 3위 롯데와도 격차가 아주 크지는 않다. 한 달 남짓한 시간 동안 수월하게 좁힐 만한 간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4강의 꿈을 버릴 만큼 먼 거리도 아니다.
KIA 역시 9월 한 달 간 마지막 승부수를 던져볼 작정이다. 다만 앞으로의 대진이 수월하지 않은 게 걱정거리다. KIA 선동열 감독은 26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안 그래도 우리 팀은 잔여 경기수가 많은 편인데다, 앞으로 상위권 팀들과의 경기가 대부분”이라며 “삼성, SK, 롯데와 어떤 승부를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KIA는 올 시즌 32경기를 남겨뒀다. 8개 구단 중 가장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승부를 해야 하는 팀이 바로 선두 자리를 굳히려는 삼성, 그리고 2위 자리 쟁탈을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SK와 롯데다. 세 팀과 모두 7경기씩 치러야 한다. 현재 4강팀들 중 두산(2경기)과의 맞대결만 거의 마무리됐을 뿐이다. KIA보다 순위표 아래에 있는 한화(4경기), LG(3경기), 넥센(2경기)과의 경기는 상대적으로 적다.
따라서 KIA가 4강 한 자리를 꿰차려면 SK와 롯데를 어떻게 자력으로 끌어내리느냐가 관건이다. 9월 4일 사직 롯데전부터 10일 잠실 LG전까지 7연전의 강행군을 소화해야 하니 전략도 효율적으로 짜야 한다. 선 감독은 “초반에는 상위권 팀과의 3연전 후 다시 하위권 팀과 3연전을 하는 지그재그 일정이다. 하지만 뒤로 가면 상위 팀들과의 경기가 몰려 있다”며 “그 팀들과의 경기 결과에 올 시즌이 달려 있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대전|배영은 기자 yeb@donga.com 트위터 @goodgoer
2G차 5위…남은 4위 두산전은 2경기 뿐
5위 KIA는 26일 현재 4위 두산과 2경기차다. 2위 SK, 3위 롯데와도 격차가 아주 크지는 않다. 한 달 남짓한 시간 동안 수월하게 좁힐 만한 간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4강의 꿈을 버릴 만큼 먼 거리도 아니다.
KIA 역시 9월 한 달 간 마지막 승부수를 던져볼 작정이다. 다만 앞으로의 대진이 수월하지 않은 게 걱정거리다. KIA 선동열 감독은 26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안 그래도 우리 팀은 잔여 경기수가 많은 편인데다, 앞으로 상위권 팀들과의 경기가 대부분”이라며 “삼성, SK, 롯데와 어떤 승부를 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KIA는 올 시즌 32경기를 남겨뒀다. 8개 구단 중 가장 많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승부를 해야 하는 팀이 바로 선두 자리를 굳히려는 삼성, 그리고 2위 자리 쟁탈을 위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SK와 롯데다. 세 팀과 모두 7경기씩 치러야 한다. 현재 4강팀들 중 두산(2경기)과의 맞대결만 거의 마무리됐을 뿐이다. KIA보다 순위표 아래에 있는 한화(4경기), LG(3경기), 넥센(2경기)과의 경기는 상대적으로 적다.
따라서 KIA가 4강 한 자리를 꿰차려면 SK와 롯데를 어떻게 자력으로 끌어내리느냐가 관건이다. 9월 4일 사직 롯데전부터 10일 잠실 LG전까지 7연전의 강행군을 소화해야 하니 전략도 효율적으로 짜야 한다. 선 감독은 “초반에는 상위권 팀과의 3연전 후 다시 하위권 팀과 3연전을 하는 지그재그 일정이다. 하지만 뒤로 가면 상위 팀들과의 경기가 몰려 있다”며 “그 팀들과의 경기 결과에 올 시즌이 달려 있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대전|배영은 기자 yeb@donga.com 트위터 @goodgoer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트와이스 모모, 가슴 부분이 ‘뻥’…전신 가죽 수트로 뽐낸 역대급 볼륨감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6414.3.jpg)


![하지원, 뼈마른 몸매에도 글래머함 폭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9493.1.jpg)
![아이들 민니, 청재킷 속 브라톱만 입고…‘핫걸’ 존재감 폭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6519.3.jpg)




![쯔양 법적대응, “금전 편취는 금융 범죄, 형사 고소”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5/11/21/132814804.1.png)

![효민, 시드니 홀린 몸매…끈 하나에 의지한 아찔 볼륨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8718.1.jpg)
![로제, 브루노 마스와 그래미 뒤풀이…다정한 피자 데이트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8380.1.jpg)




![‘언프렌드’→‘의보사’, 김선호 탈세 의혹 ‘예의주시’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2/03/133290848.1.jpg)

![클라라 근황 포착, 고윤정 빼닮은 비주얼 깜짝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02/133280001.1.jpg)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4572.3.jpg)

![화사, 군살 따위 안 키운 잘록 허리 포착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2/02/133277518.1.jpg)
![나나, 창문에 비친 속옷 실루엣…과감한 노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036.1.jpg)
![‘성형 1억 투자’ 이세영, 투자할 만했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03/133291866.1.jpg)
![김윤경, ‘간암고백’ 심권호 응원 “늙은 아들 내가 있잖아”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03/133291806.1.jpg)
![하지원, 뼈마른 몸매에도 글래머함 폭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9493.1.jpg)
![효민, 시드니 홀린 몸매…끈 하나에 의지한 아찔 볼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2/03/133288718.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