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포토] ‘베니스 여신’ 조민수, 소녀시대 뺨치는 인기

입력 2012-09-11 13: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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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의 영화 피에타가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의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피에타 배우 조민수(앞)와 이정진이 1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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