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3호 도움’ 평점 6점…‘관여가 적었다’

입력 2013-01-20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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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동아닷컴]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한 스완지시티의 기성용(24)이 평점 6점을 받았다.

스완지시티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완지에 위치한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경기서 벤 데이비스의 선제골과 조나단 데 구즈만의 2골로 3-1, 완승을 거뒀다. 기성용은 후반 3분, 벤 데이비스에게 절묘한 패스를 연결해 팀 선제골에 공헌하는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후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는 ‘너무 관여가 적었다(Too little involved)’라는 평과 함께 평점 6점을 줬다. 2골을 넣은 데 구즈만이 평점 9점, 선제골을 넣은 벤 데이비스가 평점 8점을 받았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스포츠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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