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강추위 속 각선미 자랑 ‘뽐낼 만 하네’

입력 2013-02-01 14: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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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강추위 속 각선미 자랑 ‘뽐낼 만 하네’
배우 최강희의 이기적인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최강희는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생계형 캐릭터 김서원 역할을 맡아 대체 불가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드라마 속 어디에서나 눈에 띄는 최강희의 명품 각선미 또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극 중 김서원(최강희 분)은 생계형 캐릭터답게 수중에 가진 정장이 딱 하나뿐으로, 평소에는 고이 모셔두었다가 중요한 날에만 입는다고 해서 ‘단벌 서원’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수수한 ‘단벌 정장’ 사이로 드러난 최강희의 이기적인 각선미가 돋보인다.

최강희의 이기적인 각선미를 본 누리꾼들은 “수수한 옷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최강희 각선미 부럽다”, “다리만 보이네. 완전 예쁘다”, “최강희, 연기에 몸매까지 빠지는 게 없다”, “최강희 호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31일 드라마 ‘7급 공무원’ 4회에선 평소 앙숙 관계였던 ‘서원’과 ‘길로(주원 분)’의 사이가 점점 로맨틱해지면서 달달한 러브신이 그려진 가운데, 최강희는 코믹 연기에 이어 멜로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로코퀸’ 최강희의 내공 있는 연기력으로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은 매주 수,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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