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피, 신곡 ‘원샷’ 뮤비 공개…제작비 10억 투입

입력 2013-02-12 14: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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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B.A.P)가 신곡 ‘원샷’(ONE SHOT)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비에이피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정오를 기해 두 번째 미니 앨범 ‘원샷’의 전곡을 공개했다.

선공개곡 ‘빗소리’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다양한 느낌의 힙합장르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원샷’은 시크릿의 ‘매직’, ‘마돈나’, ‘포이즌’(POISON) 등과 비에이피의 ‘워리어’(WARRIOR), ‘파워’(POWER) 등을 작곡한 강지원, 김기범 듀오가 의기투합한 힙합곡이다.

드디어 공개된 비에이피의 ‘원샷’ 뮤직비디오는 10억여 원이 투입되며 영화를 방불케 하는 스케일로 촬영 됐다. 또 멤버 모두 뮤직비디오를 통해 액션 연기와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또 하나 시선을 끄는 것은 비에이피의 새로운 안무다. 비에이피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푸시업’(PUSH UP)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에이피는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B.A.P LIVE ON EARTH SEOUL’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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