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양악 붓기 빠진 최근모습 ‘화들짝!’

입력 2013-02-26 09: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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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멤버 김지현이 데뷔 이 후 한번도 선보이지 않았던 청순미를 화보를 통해 뽐냈다.

김지현은 최근 양악수술 후에 레이디경향 3월호에서 봄의 여신과 같은 우아하고 화사한 모습을 선보였다.

1994년 룰라 1집으로 데뷔하여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김지현은 “그 동안 강하고 섹시한 외모 때문에 늘 노출이 있거나 짙은 메이크업만 해왔었다. 양악수술 후 변화된 외모에 맞게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 청순한 컨셉으로 화보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김지현의 화보는 레이디경향 3월호에서 볼 수 있으며, 양악수술을 결심한 김지현의 속내와 그 동안의 삶에 대한 인터뷰도 함께 실릴 예정이다.

한편, 부정교합으로 양악수술을 받은 김지현은 얼마 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화보 촬영현장 사진을 올리고 부기가 아직 빠지지 않았으니 기다려 달라는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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