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숏컷 변신 “인생 2막 본격시작”

입력 2013-02-28 09: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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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숏커트로 변신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2년을 참고 참아 길러왔던 머리를 싹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나영은 "걱정이 무색하리만큼 아무것도 아니었다. 인생 제2막 본격적으로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김나영은 짧은 숏컷 머리와 함께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숏컷 잘 어울린다", "패셔니 스타로 변신", "뭘해도 예쁘네" 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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