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돌’ 타이니지, 217cm 최홍만에 굴욕…키 차이 무려 64cm ‘충격’

입력 2013-05-21 17: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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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타이니지와 최홍만에게 키 굴욕을 당했다.

타이니지는 21일 공식 트위터에 “세바퀴 대기실에서 타이니지 명지, 도희가 최홍만님과 함께 (도희) 이 사진 합성이 아니라는… 우리 어쩌지? ”라는 글과 함께 최홍만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와 명지는 217cm 의 최홍만과 함께 상큼한 모습의 포즈를 취했다. 특히 평균 신장 153cm의 타이니지는 217cm의 최홍만과는 무려 64cm의 키 차이를 보이며 키 굴욕을 맛 봤다.

한편 올해 초 히트곡 ‘미니마니모’로 인기를 얻은 타이니지는 다음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출처|타이니지 트위터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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