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걸 3기’ 이현지, 근황 공개… ‘포켓걸 위엄 여전해!’

입력 2013-05-30 10: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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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걸 이현지’

‘바나나걸 3기’ 이현지, 근황 공개… ‘포켓걸 위엄 여전해!’

바나나걸 4기 출신의 김상미(예명 김사은)가 SBS ‘짝’에서 여자 1호로 출연해 이목을 끈 가운데 3기였던 이현지에게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짝 여자 1호 김상미만큼 예뻤던 바나나걸 3기 이현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현지는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현지는 여전히 깜짝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이현지는 바나나걸 3기로 활동했으며, 당시 ‘포켓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짝 여자 1호 김상미보다 바나나걸 3기 이현지가 더 예뻐”, “바나나걸 甲은 역시 이현지”, “바나나걸 출신 하나 같이 다 예뻐”, “이현지 김상미 모두 다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나나걸 김상미는 29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짝 여자 1호 바나나걸 김상미 이현지’ 이현지 페이스북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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