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中서 교통사고..“귀국해 정밀 검사 예정”

입력 2013-08-18 14: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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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리수가 중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6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 초청받아 주최 측에서 준비한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하리수는 중국인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인근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교통사고를 내면서 부상을 당했다.

하리수 소속사 측은 18일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큰 부상은 없지만 하리수가 갈비뼈 쪽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어 이날 귀국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하리수와 동승했던 한 댄서는 눈 부위를 크게 다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리수는 다음달 영화 ‘도색’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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