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 전 띄운 유리병 편지가 주인에게 돌아온 사연이 화제다.
18일(현지시각) NBC등 외신은 1960년에 띄운 유리병 편지가 50년만에 편지를 쓴 이에게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니스 콤사는 12살이던 1963년 뉴저지주 해안가에서 가족과 여름휴가를 보내던 중 과학 실험을 위해 대서양 바다에 유리병 편지를 던졌다.
그 후 유리병 편지는 50년 만에 처음 던져진 장소에서 300m 떨어진 유명 휴양촌의 한 주택가에서 놀먼 스탠턴에 의해 발견됐다.
놀먼 스탠턴이 발견한 유리병 속에는 “이 편지를 읽을 누군가에게. 아래 질문에 답변한 후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12살 데니스 콤사의 과학 실험입니다”라고 시작하는 편지와 집 주소가 적힌 봉투, 5센트 동전이 들어 있었다. 스탠턴 씨는 지난 17일 편지에 적힌 주소를 찾아 유리병을 던진 콤사 씨에게 이 편지를 전달했다.
50년 전 띄운 유리병 편지 사연에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하네요”, “50년 전 띄운 유리병 편지가 돌아오다니 놀랍다”, “50년 전 띄운 유리병 편지, 진격의 집념”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솔로지옥’ 다녀온 강소라, 각선미 美쳤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4577.1.jpg)






![있지 유나, 골반 여신 제대로 물 올랐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3727.1.jpg)
![“산다라박 마약” 이후 침묵 박봄, 생일은 자축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3486.1.jpg)




![지효, 비즈 톱+밀착 의상…역대급 아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2959.1.jpg)
![송가인, 44kg 비결은 독한 자기관리…“눈이 오나 비가 오나 자전거 3개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2910.1.jpg)




![지효, 비즈 톱+밀착 의상…역대급 아찔 비주얼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2959.1.jpg)



![‘솔로지옥’ 다녀온 강소라, 각선미 美쳤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4577.1.jpg)
![한그루, 슬립 드레스 자태…시선 강탈 볼륨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6470.1.jpg)

![‘전신 성형설’ 데미 무어, 60대 나이 잊은 자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25/133604784.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