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정은우, 2달 만에 12kg 감량…물오른 미모 ‘화제’

입력 2013-10-07 11:06:41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슈스케5’ 정은우, 2달 만에 12kg 감량…물오른 미모 ‘화제’

‘슈퍼스타K5’ 출연자 정은우가 2달 만에 12kg 감량한 사실이 공개됐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에 탑10으로 오른 정은우는 방송 후 조금씩 변화는 외모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슈스케5’ 한 관계자는 “정은우가 지역 예선부터 생방송까지 약 2달여동안 강도 높은 트레이닝과 식이요법을 겸해가며 12kg을 감량하는 투혼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정은우의 프로그램에 임하는 열정이 돋보이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은우는 지난 시즌1에 16살의 나이로 첫 출연해 슈퍼위크까지 진출했다. 이어 이번 시즌5에서 20살 숙녀로 돌아온 정은우는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와 외모로 등장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시즌1 모습부터 현재의 모습을 활용한 외모 변천사를 올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한편 정은우는 지난 4일 방송된 첫 생방송에서 정은우는 ‘최성수-풀잎사랑’을 선곡해 특유의 깜찍한 무대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생방송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정은우는 첫 생방송 이후 제작진을 통해 “다음 생방송에서는 저를 믿고 투표 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결과를 내겠다”라며 다음 생방송 무대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슈퍼스타K5’ 두 번째 생방송은 11일 일산 한류월드 빛마루에서 진행되며 이후 18일부터는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ㅣMnet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