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여친 화제… ‘S급 각선미’에 男心 ‘멘붕’

입력 2013-10-07 2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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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여친’

브라질 축구 신성 네이마르 다 실바(21·FC 바르셀로나)가 신촌의 한 유명 백화점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 브루나 마르케니지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브루나 마르케니지는 브라질 출신의 톱 모델 겸 배우로 네이마르의 여자친구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열애설이 터지자 이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1월 마르케니지가 네이마르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를 인정했다.

마르케니지는 1995년생으로 지난 2002년 브라질 TV 드라마 ‘Gente Inocente’로 데뷔했다. 지난 2004년에는 ‘수사 아브라카다브라’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영화 ‘Mais Uma VezAmor’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네이마르 소식에 누리꾼들은 “네이마르, 백화점에서 여자친구 선물 샀나?”, “네이마르 여자친구 몸매 S급이네”, “네이마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내한한 브라질 축구 대표팀은 오는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사진출처|브루나 마르케니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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