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리토, 데 헤아와 함께 ‘훈남 포스’ 인증

입력 2013-11-22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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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치차리토(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팀 동료 다비드 데 헤아(23)와 함께 정장 맵시를 뽐냈다.

치차리토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유니세프 자선 행사에서, 세계 넘버원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차리토가 데 헤아와 함께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함께한 모습이 담겨 있다.

맨유는 지난 13년간 유니세프와 함께 매년 전세계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자선 만찬 행사를 해오고 있다. 만찬 행사는 맨유 1군 선수들이 정장 차림으로 참가하는 연례행사가 됐다.

한편, 구단 측이 밝힌 바에 따르면 올해에는 20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 이상의 후원금이 모였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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