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두 달 동안 지옥” 악플러 욕설, 입에 담기도 힘든 수준

입력 2013-11-26 15: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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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악플러 고소’

쇼핑몰 대표 김도연이 자신에게 온 악성 글과 함께 고소한 사실을 밝혔다.

김도연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사관님들 협조 잘해주시겠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열애설을 입증하려고 트윗을 올린 게 아니고 강경 대응하겠다고 올린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구에게는 잠잠해진 일이겠지만 나에게는 두 달 동안 매일 지옥 같았다. 이런 글 보고도 내가 이해가 안 되나”라고 토로했다.

김도연은 트위터를 통해 한 악플러의 욕설 글을 함께 공개했다. 캡처된 글에는 입에 담기 힘들 정도의 심한 욕설이 담겨 있다.

앞서 김도연은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과거 엘과 교제했음을 밝히고 악플러에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알렸다.

사진출처|‘김도연 악플러 고소’ 김도연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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