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이런 행동 다시는 안하겠다"

입력 2014-01-06 17:37:42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미쓰에이 지아가 공항카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지아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이틀 전 공항에서 카트를 탄 영상이 문제될지 몰랐다"라며 "죄송하다. 이런 행동 다시 안 하겠다. 더 주의 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아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bad girl"이라는 글과 함께 공항에서 카트를 타는 10초 가량의 짧은 동영상을 올린 바 있다.

'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다행이다”,“지아 공항카트 논란 사과, 당연한 일”,“지아 공항카트 논란, 청소년들이 배우면 안되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