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이종석, 애교의 끝은 어디까지?

입력 2014-01-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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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뿌잉"

배우 이종석을 떠올리면 생각 나는 단어다. 이성을 사로잡는 그의 필살기 애교법이기도 하다.

모델 출신 배우 이종석은 꽃미남, 미소년 등 수식어를 달고 다닌다. 화려한 비주얼을 감출 수 없다. 하지만 이종석이 달라졌다.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영화 ‘코리아’로 배우의 입지를 다지더니,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영화 ‘노브레싱’, ’관상’ 등 더이상 모델 출신이 아닌 진정한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이종석이 이번 영화 '피끓는 청춘'에서 82년 홍성농고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역을 맡아 박보영과 호흡을 맞췄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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