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영란이 연하 남편을 자랑했다.

장영란은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 1000곡’에 출연해 “남편에게 단점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힘 좋지. 밤마다 벌떡벌떡 일어나 아기 봐주지”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휘재가 “‘밤마다 벌떡벌떡’이라는 말은 위험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인 한의사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2월 결혼 4년 만에 첫 딸을 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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