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관심 폭발…문화소외계층에 최대 35만원 지원

입력 2014-02-24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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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

‘문화누리카드’

'문화누리카드'가 화제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2014년도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35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

공연, 영화, 전시, 도서 등 문화상품 구입뿐 아니라 여행, 놀이공원, 숙박, 관광지, 항공권 및 축구·농구·야구 등의 스포츠 관람까지 수혜의 폭을 넓혔다.

신청 대상자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으로 세대 당 연간 10만원 한도의 카드 1매가 지급된다. 하지만 현재 문화누리카드 신청 홈페이지는 접속자들이 몰리면서 접속이 원할치 않은 상태다.

‘문화누리카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문화누리카드 취지는 참 좋아”, “문화누리카드 나도 신청 가능할까?”, “신청 방법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화누리카드의 신청은 가까운 주민센터 및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에서 하면 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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