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전생에 형제였나요?”

입력 2014-03-12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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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방송인 강호동과 오페라 가수 폴포츠 ‘스타킹’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1일 영화 ‘원챈스’(감독 데이빗 프랭클)의 배급사 NEW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한 폴포츠의 인증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에는 MC 강호동과 폴포츠가 엄지를 세운 채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폴포츠는 그간 세 차례의 ‘스타킹’ 출연 경험이 있어 강호동과의 친분이 느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기적을 이뤄낸 주인공을 일컫는 폴포츠 특집으로 실제 주인공들이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재현할 예정.

한편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실제 폴포츠와 한국의 폴포츠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는 SBS ‘스타킹’은 이달 15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형과 아우인줄”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폴포츠의 한국사랑”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스타킹 봐야겠다” “강호동 폴포츠 인증샷, 강호동 머리가 좀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화 ‘원챈스’ 배급사 NEW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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