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통신장애 일주일 만에 또 불통…‘잘생겼다며!’

입력 2014-03-20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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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SKT)이 또다시 통신장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오후 6시15분경 각종 SNS 등에서는 SKT의 통신장애 관련 불만의 글이 속속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누리꾼들에 따르면, 간헐적으로 신호가 잡히지 않는가 하면, 일부 지역에서 데이터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는 ‘SKT’,‘SK텔레콤’, ‘SKT 통신장애’, ‘SKT장애’, ‘SKT 고객센터’, SK텔레콤 고객센터’ 등의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SKT 요즘 왜이러나”, “SKT 실망이다”, “SK텔레콤 잘생겼다며”, “SK텔레콤 잘생긴 통신 수준이 이정도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13일에도 한차례 통신장애로 고객들에게 불편을 준 바 있다.

사진|화면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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