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춘리 허벅지로 김창렬 제압 ‘깜짝’

입력 2014-04-06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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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사진출처|tvN 방송캡처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춘리 허벅지로 김창렬 제압 ‘깜짝’

‘서울대 공대 여신’ 최정문과 DJ DOC 김창렬의 코믹 연기가 이슈가 됐다.

최정문은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 시즌5-DJ DOC’특집 속 ‘GTA 스트리트 파이터’코너에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민교 오락실 아르바이트생 홍진호와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플레이했다.

‘류’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가 계속 패하자 홍진호는 ‘히든 캐릭터’ 김창렬를 추천했다. 게임에서 김창렬은 화려한 발차기와 펀치 기술로 승리를 이끌어냈다.

연승의 기쁨도 잠시, 김민교는 오락실에 있는 누군가로부터 대결을 신청받았다. 김민교는 대전에서 지자 분노한 나머지 대전 신청자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그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시도해 싸움을 걸었다.

이때 오락실 여사장 최정문이 춘리 분장을 한 채 등장했다. 그는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고 말한 후 김창렬과 김민교를 제압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SNL 코리아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몸매 최강” “SNL 코리아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매력 넘치네” “SNL 코리아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또 나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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