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변산, ‘변산 마실길 패키지’ 선봬

입력 2014-04-08 1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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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변산, ‘변산 마실길 패키지’ 선보여

대명리조트변산은 ‘변산 마실길 트레킹’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해안절경이 뛰어나고, 해안선을 따라 샛길과 해변길이 조성돼 휴식과 여유를 즐기기에 최적의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변산 마실길 패키지’(7월17일까지 이용)는 객실 1박과 조식뷔페 2인, 사우나 2인, 마실세트 2인 등이 포함됐다. 가격은 13만원~21만6000원(주중,주말 별도 요금 적용)이다.

대명리조트양평에서는 ‘시골길 바이크 투어’를 진행한다. 4월12일과 26일 두 차례 진행되며 약 1시간30분 정도 남한강자전거도로를 체험할 수 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na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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