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의 그녀’ 정은채, 자석처럼 끌리는 팔색조 매력

입력 2014-04-21 09: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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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나일론은 21일 영화 ‘역린’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정은채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정은채는 지난 2010년 영화 ‘초능력’으로 데뷔해 ‘플레이’,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어 현빈, 한지민 등과 호흡을 맞춘 작품 ‘역린’에서 월혜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주목을 받는다.



배우 정은채의 더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나일론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영화 ‘역린’은 오는 30일 개봉.

사진|나일론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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