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무실점… 2이닝 연속 삼자범퇴

입력 2014-04-28 06: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시즌 4승 사냥에 재도전하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이 3회에 이어 4회에도 삼자범퇴를 기록하며 안정을 되찾았다.

류현진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1-2로 뒤진 4회초 수비에서 선두타자 조시 러틀리지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깔끔한 출발을 보였다.

이어 류현진은 조던 파체코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뒤 첫 타석에서 안타를 허용한 투수 호르헤 데 라 로사를 3루 땅볼로 처리하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무리 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