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발가락 부상’ 박주호, 목발짚고 입국

새끼발가락 부위 염증 악화로 수술을 받은 박주호(27.마인츠)가 재활훈련을 위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인천공항=스포츠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