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규한과 남보라가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제작발표회의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배우 이규한, 남보라가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남보라는 단정한 단발 머리에 흰 블라우스와 검정 치마를 입고 등장해 미모를 뽐냈다.
드라마 ‘사랑만 할래’는 혈육과 입양, 부유와 가난, 연상 연하의 편견을 이겨낼 상큼 발랄 여섯 남녀의 로맨스와 그들을 둘러싼 어른들의 따뜻한 가족 이야기다.
남보라는 극 중 다섯살 난 딸 수아(한서진 분)을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를 섭렵한 당찬 25살 미혼모의 모습을 보여준다. 오는 6월 2일 첫 방송.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